소개
Infranex는 인천을 거점으로, 실적 부진 사업 단위의 회생 계획을 현장과 숫자로 맞추는 컨설팅을 합니다.
미션
부진한 사업 단위가 감정적 희망이나 본사 관행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가정과 실행 일정으로 다음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것이 Infranex의 일입니다.
시작
제조·유통·서비스 자회사에서 반복되던 패턴이 있었습니다. 개선안은 두꺼운데 현장 가동과 현금 일정이 빠져 있고, 이사회에서는 낙관 시나리오만 남는 경우입니다. 그 간극을 메우는 일을 업으로 정리한 것이 Infranex입니다. 사무소는 인천 연수구에 두고, 국내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일하는 방식
- 단위를 나눕니다. 그룹 평균이 아니라 공장·지점·라인 단위로 손익과 현금을 봅니다.
- 초안은 고객이 씁니다. 저희는 가정을 검증하고 우선순위를 다시 매깁니다. 보고서만 납품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 중단 시나리오를 숨기지 않습니다. 불편하더라도 유지·축소·중단을 같은 표에 올립니다.
- 90일을 넘기지 않는 첫 실행을 계획에 넣습니다. 장기 로드맵만 있는 회생안은 만들지 않습니다.
사람
현장 검증을 맡은 컨설턴트
제조·물류 단위의 원가와 가동 데이터를 현장 언어로 다시 읽는 일을 담당합니다. 회생안 워크숍에서는 ‘희망 매출’ 가정을 걷어내는 역할을 자주 맡습니다.
현금·보고를 맡은 컨설턴트
단기 현금 유출 억제와 이사회용 요약안 정리를 담당합니다. 금융·거래처 설명 자료가 필요할 때 숫자와 일정을 한 장으로 맞춥니다.
가치
정직함은 듣기 좋은 말이 아니라, 불편한 시나리오를 문서에 남기는 습관입니다. 고객의 내부 정치에 편승하지 않으며, 자료 접근이 거부되면 그 한계를 회생안에 명시합니다. 한국 기업의 의사결정 속도와 보고 문화를 존중하되, 숫자 없는 합의는 산출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